[미디어]<서울시NPO지원센터> 5기팀 인터뷰: 몸을 둘러싼 억압을 마주하고 넘어서기 '변화의 월담'



우리 몸에는 많은 이야기들, 살아온 지금까지의 시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들은 때로 과거 우리에게 큰 상처였거나 타인과의 관계, 사회와의 관계에서 받아온 압박이 새겨진 시간이기도 합니다. 우리 몸은 획일화된 형태의 몸에 대한 강요, 누군가의 시선, 성역할에 따른 움직임의 제약, 과로하는 몸과 같은 '벽'과 자주 마주하곤 합니다. 그 벽들로 인해, 혹은 상처로 쌓은 벽으로 인해 우리 몸은 점차 움츠러들고 안전한 공간 없이 끝없는 자기질책에 노출되기도 합니다.


'변화의 월담'은 바로 이런 몸의 이야기, 몸을 둘러싼 벽을 함께 넘어서는 '바디 커뮤니케이션'을 시민교육의 형태로 풀어내고 있는 비영리스타트업 팀입니다. 우리 몸은 사회와 어떤 관계를 맺고 억압받고 상처받은 몸은 어떻게 다뤄지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변화의 월담'은 어떤 방식으로 나와 타인, 그리고 사회를 향해 만들어온 벽을 마주하고 넘어가고 있을까요? '변화의 월담'의 리조님, 윤일님, 수민님을 통해 사회적 의미로서의 몸과 타인과의 교감을 통해 나아가는 몸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


이야기 더 들어보기 : https://blog.naver.com/snpo2013/22254797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