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머니투데이> '돈이 전부 아냐' 비영리 스타트업들, 새로운 공익활동 공개


쇼케이스에서는 5기 비영리스타트업으로 선발된 6개팀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실험한 공익활동 모델을 소개한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간재단, 공공기관, 소셜벤처 투자자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과 투자가 이뤄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센터는 2017년부터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시작했다. 비영리스타트업들이 혁신 아이디어로 공익활동 모델을 만들어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까지 30곳의 비영리스타트업을 배출했다.

올해 5기로 선정된 6개팀은 △와이퍼스(플로깅 어플) △로컬에너지랩(탄소중립 매뉴얼 제작) △무브아이티(시니어 세대 정보격차 해소) △청소년직접행동(청소년들의 사회문제 해결) △변화의월담(바디 커뮤니케이션 연구) △여유당(인문학 세미나) 등이다.

정란아 서울시NPO지원센터장은 "사회문제가 다양해질수록 공익활동을 위한 새로운 모델이 등장한다. 올해 6개팀은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 혁신 아이디어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실험을 했다"며 "이번 쇼케이스가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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