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의 제 자리는 몸이다


몸으로 돌아오는 창작소,

촉촉 디자인 스튜디오

workshop


Bodyful sewing

몸으로 돌아오는 옷짓기

about


Make, Move, Experiment

촉촉은 삶을 지탱하는 창조적 몰입의 경험을 나눕니다.

만들고, 움직이고, 실험하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온전히 살아 있다고 느낍니다.


실수하고 실패해도 괜찮은 창작 환경,

호기심이 살아 숨 쉬는 실험의 장,

내 몸에 맞는 옷을 스스로 만들고 선택하는 힘,

삶의 선택지를 넓히는 감각.


촉촉 디자인 스튜디오는

창작을 통해 몸으로 돌아오는 공간을 만듭니다.


Maker's note


Bodyful sewing

메이커스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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