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를 몸과 만남의 관점으로 다시 읽습니다.

A voice for play in a bodiless age.


놀이 없이는 세계를 충분히 알아갈 수도,

사람을 깊이있게 만날 수도 없습니다.

잘 논다는 것은, 잘 살아가고

잘 관계 맺는 것과 같습니다.


놀이를 여가의 자리에서,

삶에 꼭 필요한 자리로 되돌립니다.

#몸으로만나기 # 놀이새롭게알기 #함께배우기

나 ↔ 나

'나'를 알아가는 놀이

몸으로 놀면서 자기 자신과 다시 연결되고, 잃어버린 놀이 목소리를 되찾는 일을 연습합니다.

현존 presence

놀이목소리 play voice

몰입 flow

나 ↔ 너

'너'와 관계 맺는 놀이

몸과 몸 사이에서 일어나는 놀이를 통해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어긋나고 회복하며 깊게 관계맺는 법을 배웁니다.

조율 attunement

어긋남과 회복 rupture & repair

적절한 거리 proxemics

나 ↔ 세계

세계를 알아가는 놀이

주어진 세계에 수동적으로 응하는 것에서 더 아나가 몸으로 직접 세계를 알아가고 만들어갑니다.

능동성 agency

위험감수놀이 risk-taking play

몸으로 알아가는 세계 en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