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들


김소영, 김윤일


1호, 2025


2025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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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소영이의 사려깊음과 따뜻함, 사람을 보는 열린 시선과 애정은 나의 추구미다.

소영이의 시가 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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